소니에서 '구석구석 방방곡곡 풍경사진전'을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사진전은 공모전의 일환으로 SLR클럽(http://www.slrclub.com) 회원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합니다. 전국 거리의 풍경을 담아 SLR 클럽의 이번 사진전 응모 게시판에 올리면 된니다.

접수된 작품은 사진학과 교수 4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로 진행되며, 입상작은 오는 4월 21일 개최되는 'P&I 2011' 내 부스에 작품을 전시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전시회가 종료되면 모든 작품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되어 불우이웃을 돕게 된다고 하네요. ^-^





아름다운 전국의 풍경, 소니 알파로 기억한다

소니 알파 ‘구석구석 방방곡곡 풍경사진전’ 개최

- 소니 알파와 SLR클럽이 함께하는 풍경 사진전 내달 말까지 응모 진행

- 알파의 풀프레임 플래그십 모델 알파900, 세계 최초 반투명 미러기술 DSLT 알파55, 미러리스 시장 
  부동의 1위 NEX-5 등 푸짐한 경품 마련

- 입상작은 ‘P&I 2011’에 전시되며, 전시 후 모두‘아름다운 가게’에 기부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브랜드 알파에서는 전국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응모하면 DSLR 카메라, 렌즈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Sony α 와 함께하는 구석구석 방방곡곡 풍경 사진전”을 오는 3월 31일 까지 진행한다.

공모전


이번 사진전은 디지털 사진가를 위한 커뮤니티 SLR 클럽(http://www.slrclub.com)과 COEX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내 최대 디지털 사진 공모전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SLR클럽 회원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전국 거리의 풍경을 담은 사진을 SLR클럽의 이번 사진전 응모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알파 유저뿐 아니라 타 브랜드 카메라 사용자들도 응모할 수 있도록 참여 폭을 넓혔으며 1인당 10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3월 31일까지 접수된 작품은 사진학과 교수 4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심사할 예정이다. 입상작은 4월 8일 SLR클럽 내 이벤트 게시판에서 발표된다.

특히 이번 사진전의 입상작은 오는 4월 21일 개최되는 ‘P&I 2011(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내 SLR클럽 부스에 본인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전시회 종료 후 모든 전시 작품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되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에 사용된다.

이번 사진전에서 1위인 ‘Sony 알파상’으로 뽑힌 1인에게는 알파의 풀프레임 플래그십 모델 알파900을, 금상 1인에게는 세계 최초로 반투명 미러 기술을 탑재한 DSLT 알파55를, 은상 2인에게는 미러리스 카메라 최강자 NEX-5를 증정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동상 6인에게는 소니의 알파 마운트 렌즈를, 입선과 지역상 36인에게는 뱅가드의 액세서리가 증정된다.

한편 SNS 사용자를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마련되어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을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에 포스팅 또는 소개하고, 덧글을 통해 설문에 참여하는 응모자 중 총 10인을 추첨해 소니의 멀티리더기와, SDHC 16GB 메모리를 증정할 계획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모델 중심의 기존 콘테스트에서 탈피해 전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훈훈한 이벤트가 될 것이다”며 “특히 입상작은 국내 최대 광학기기 영상 전시회인 P&I에 전시되는 영광과 소외 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는 기회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만큼 더욱 뜻 깊은 사진 공모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소니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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