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지기입니다. 


지난 5월 28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된 ‘2016 웨어러블런’에 소니코리아도 함께 했습니다. 소니의 스마트 B-트레이너와 함께한 2016 웨어러블런 현장, 지금부터 함께 둘러보시겠습니다. 




‘웨어러블런’은 총 7.5km를 달리면서 웨어러블 기기의 기능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입니다. 급격히 성장한 웨어러블 기기의 인기를 증명하듯, 2016 웨어러블런에 2천 명도 넘는 많은 분이 참여했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오픈 하지 않았는데도 소니 부스에 많은 참가자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소니 부스에 방문하시면 스포츠 스마트웨어 ‘스마트 B-트레이너(Smart B-Trainer)’를 직접 착용하고 테스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 B-트레이너’는 심장 박동수를 기반으로 음악을 재생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음성 안내를 통해 다양한 훈련 계획을 도와주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스포츠 스마트웨어입니다.

스마트 B-트레이너는 사용자의 운동 강도에 알맞은 템포로 음악을 선곡해주는 ‘다이내믹 음악 재생 기능’을 지원하며, 러닝에 필요한 6개 센서로 심박수, 칼로리, 걸음 수, 속도, 거리 코스 등 11가지 러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기록합니다. 스마트 B-트레이너의 전용 애플리케이션 ‘스마트 B-트레이너 포 러닝’과 함께 사용하면 운동 결과를 체크하고 계획하는 등 더욱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어요. 

이제 참가자 등록이 끝나고, 몸을 풀어볼 시간. 안전을 위해 준비운동은 필수겠죠? 오늘 스트레칭은 현직 피트니스 코치이자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몸짱 군인’역을 맡은 배우 ‘임영덕’ 씨가 진행하였습니다. 임영덕씨가 착용한 스마트 B-트레이너, 잘 어울리지 않나요?

이제 몸도 풀었겠다… 준비 신호와 함께 본격 러닝 시작. 약 7.5km 정도의 코스는 보통 1시간 정도면 충분히 완주할 수 있는 거리라고 해요. 순위 경쟁이 아니니 본인의 페이스에 따라 완급을 조절하면 된다고 합니다. 

시간이 흘러 참가자들이 하나둘 러닝을 마치고 평화의 광장으로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소니 스마트 B-트레이너에 관심을 보였고, 이벤트가 시작하면서 소니 부스 앞에도 점점 줄이 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소니 부스에서는 QR코드를 통해 ‘스마트 B-트레이너 포 러닝’ 앱을 다운받기만 하면 선착순 600명 모두에게 럭키 드로우 기회를 증정하는 ‘100% 당첨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럭키 드로우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스마트 B-트레이너, 스마트밴드 톡, 스마트밴드 2, 스포츠 물병 등 푸짐한 상품을 나눠드렸습니다. 상품을 받은 참가자들의 함박웃음을 보세요.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2016 웨어러블런에 참가하신 많은 분이 소니 부스를 방문해 이벤트에 참여하고 제품을 체험했습니다. 2016 웨어러블런에 스마트 B-트레이너를 착용하고 참여하신 분도 있었답니다. 

혹시 이번 봄과 여름을 맞이해 러닝을 시작하고 싶으시다면, 스마트 퍼스널 트레이너 ‘스마트 B-트레이너’를 한번 사용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이상, 소니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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