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일지기입니다.


얼마 전, 소니의 24-600mm 초망원 하이엔드 카메라 RX10 III를 8주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RX 포토그래퍼 - RX10 III 편 - 활동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RX 포토그래퍼들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제주도에서의 2박3일 출사 기회는 RX10 III의 특징인 24-600mm의 올인원 성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멋진 시간이었다고 하는데요. RX 포토그래퍼들이 제주도에서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5월의 한 목요일, RX 포토그래퍼 선정 후, 몇 주 동안 자유롭게 RX10 III를 만끽하던 RX 포토그래퍼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토록 고대하던 제주도 출사를 떠나기 위해서입니다. 이른 여름 같았던 봄날, 2박 3일 출사 기간 동안 RX포토그래퍼들의 멘토가 되어주실 정기수 작가님과 함께 제주도로 떠났습니다.


RX포토그래퍼 이상근 作

RX포토그래퍼 심은정 作


제주도에 도착한 RX포토그래퍼들이 향한 곳은 2박 3일 동안 묵게 될 켄싱턴 제주 호텔이었어요. 과연 사진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RX포토그래퍼들답게 짐도 풀기 전에 켄싱턴 제주 호텔 촬영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RX포토그래퍼 심은정 作

RX포토그래퍼 유주상 作

RX포토그래퍼 서종모 作

RX포토그래퍼 유주상 作

RX포토그래퍼 명봉선 作

RX포토그래퍼 김민성 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으니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의 첫 식사를 한 뒤,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본격적으로 촬영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RX 포토그래퍼들이 촬영한 켄싱턴제주 호텔에서의 음식 사진을 소개합니다.


RX포토그래퍼 방현수 作

RX포토그래퍼 장지욱 作

RX포토그래퍼 장동훈 作

RX포토그래퍼 장동훈 作

식사 후, 가볍게 호텔 인근 바다로 나가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모두 비슷한 위치에서 같은 곳을 바라는 모습에 사진 또한 똑같이 나올 것 같겠지만, RX10 III가 지닌 24mm 광각부터 600mm 초망원까지의 다양한 화각으로 전혀 다른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가 있습니다.

출사를 마친 뒤 켄싱턴 제주 호텔로 돌아온 RX 포토그래퍼들은 옷을 갈아입고 호텔 옥상 수영장에서 다시 모였습니다. 낮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이 있는 야경을 촬영하기 위해서입니다.
RX 포토그래퍼의 눈으로 바라본 켄싱턴 제주 호텔의 밤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RX포토그래퍼 한선영 作

RX포토그래퍼 심은정 作

RX포토그래퍼 명봉선 作

RX포토그래퍼 방현수 作

RX포토그래퍼 서종모 作

RX포토그래퍼 이상근 作

RX포토그래퍼 장동훈 作

아침부터 제주도를 촉촉하게 적시는 비가 내리던 2일차는 RX 포토그래퍼들의 영감을 한껏 끌어올려줄 갤러리 투어로 시작했습니다. 큐레이터의 작품해설 덕에 모두가 흥미롭게 작품을 감상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X포토그래퍼 김민성 作

RX포토그래퍼 서종모 作

호텔에서의 촬영 이외에도 RX포토그래퍼들을 반겨준 무지개와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잠시 갠 하늘에서 만나게 된 바다 노을의 촬영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어 주었습니다. 


제주도 출사 2일차 – RX 포토그래퍼들이 만난 제주도의 무지개


RX 포토그래퍼가 8주 동안 촬영했던 수많은 사진 중 베스트 컷들을 모아 함께 소개합니다!



[RX10M3 포토그래퍼 베스트 컷]

RX포토그래퍼 장동훈 作


RX포토그래퍼 한선영 作


RX포토그래퍼 방현수 作


RX포토그래퍼 명봉선 作


RX포토그래퍼 이상근 作


RX포토그래퍼 유주상 作


RX포토그래퍼 김민성 作


RX포토그래퍼 서종모 作


RX포토그래퍼 장지욱 作


RX포토그래퍼 심은정 作


지금까지 열정 넘치는 10명의 RX 포토그래퍼들과 함께 했던 제주도 출사 현장 스케치를 살펴봤습니다. 단 한대의 카메라로 모든 화각을 담을 수 있는 RX10 III만의 매력이 돋보인 이번 RX 포토그래퍼 – RX10 III 편 활동 재미있게 보셨나요? 



소니코리아 블로그에서는 계속하여 다양한 RX 포토그래퍼 활동 소식을 전해 드릴 예정이니 기대 부탁드립니다.  

이상,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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