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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3월 8일 경기도 안양세관에서 열린 제52회 납세자의 날 시상식에서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받게 된 표창이라 더욱 의미가 깊은 것 같은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니코리아(대표 모리모토 오사무, www.sony.co.kr)가 3월 8일 경기도에 위치한 안양세관에서 열린 제52회 납세자의 날 시상식에서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소니코리아는 지난해 2017년 관세 등 성실한 세액 납부를 통해 국가 재정 수입 및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리모토 오사무 소니코리아 대표는 “지난 2012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표창을 수여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니코리아는 성실한 납세자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사회적 책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카메라, 오디오, 모바일 등의 소비자 가전부터 전문가용 방송장비, 이미지센서 같은 부품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한국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국내 환경 문제에도 높은 관심을 가지고 환경보호 캠페인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외계층 청소년을 후원하는 ‘에코 사이언스 스쿨’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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