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일지기입니다.


이어폰을 선택할 때 무선 제품과 유선 제품 중 어떤 것을 고를지 고민이 될 때가 많은데요. 이런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소니의 신제품 SBH90C가 출시되었습니다. 무선과 유선 두 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고음질 블루투스 헤드셋 SBH90C은 원하는 음악을 원하는 스타일대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그럼 SBH90C가 어떤 기능을 갖추고 있는지,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1. 무선으로 즐기기


SBH90C는 간편한 무선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약 27.2g의 가벼운 무게와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외부에서 이동을 하거나 야외활동을 할 때, 여름철 레저를 즐길 때에도 목에 걸어 신나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도 주목할만한데요.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블랙과 실키 컬러로 구성된 SBH90C의 이어폰 헤드에는 마그네틱 이어버드가 적용되어 있어 간편하게 붙여 깔끔한 관리가 가능하며 선 꼬임도 방지해 휴대하고 보관하기가 용이합니다.



간단한 무선 연결 방식도 SBH90C의 강점입니다. SBH90C는 블루투스 4.2(Bluetooth® 4.2)를 지원하는데요.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면 최대 약 10m 떨어진 공간 안에서 SBH90C와 스마트폰, 태블릿 및 오디오 기기를 연결해 무선 음악 감상이 가능합니다. 만약 스마트폰과 무선 연결한 상태에서 전화가 오면 멀티 기능 키 클릭 한번으로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기능 이외에도 원터치 NFC(근거리무선통신)를 지원해 NFC를 지원하는 기기와 원터치 방식으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유선으로 즐기기


SBH90C를 유선으로 연결하면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 High-Resolution Audio) 음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HRA는 MP3보다 약 28.8배 많은 사운드 데이터를 지니고 있어 스튜디오 원음의 생생한 음질을 완벽하게 전달하는데요.


이러한 HRA의 생생한 음원은 9.7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통해 완성됩니다. 20-40,000Hz의 폭넓은 주파수 응답 성능을 갖춘 SBH90C의 다이내믹 드라이버는 저음과 고음을 고해상도 사운드로 선명하게 재현하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무선과 유선, 어떤 기능이 맘에 드시나요? 이제는 고민 없이 원하는 스타일로 자유롭게 음악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3. 스마트폰으로 충전하기

SBH90C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엑스페리아 모바일과 USB-C 타입 케이블로 연결해 스마트폰 배터리 전력으로 블루투스 헤드셋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시간이나 장소에 상관없이 간편한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 활동이 많을 때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충전 어댑터를 이용하면 약 2시간 내 완전 충전이 가능한데요. 기본 내장 배터리 성능도 뛰어납니다. 대기 모드에서는 약 550여 시간, 블루투스 스트리밍 음악 감상 시에는 약 7.5시간, 통화 시에는 약 9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음악과 충전을 함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USB Type-C™ 케이블을 엑스페리아에 연결하면 USB DAC 모드로 고음질 사운드를 감상하면서 엑스페리아에 있는 전력으로 SBH90C를 충전할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두 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소니의 블루투스 헤드셋 SBH90C를 만나보았습니다. 때로는 무선으로 편리하게, 때로는 유선으로 고음질 음악을 감상하면서 풍부한 일상생활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이상, 스타일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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