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일지기입니다.


여러분에게 ‘런던’은 어떤 이미지인가요? 템즈 강부터 빅벤, 런던 아이, 빨간 2층버스 등 다양한 런던의 상징들이 떠오르시나요?  


오늘은 2018 SWPA에서 내셔널 어워드 금상을 수상한 송철의 작가와 소니 알파의 모델이자 한국 최고의 패션 포토그래퍼 최용빈 작가가 a7RM3로 담은 런던의 낮과 밤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과연, 서로 다른 두 포토그래퍼의 시선으로 본 런던은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하시죠? 


먼저, a7RM3와 함께 런던 거리를 누비는 최용빈 작가의 모습을 영상으로 함께 보시겠습니다.


a7R III LONDON Street Artworks with 포토그래퍼 최용빈




#런던의 낮

최용빈 작가는, 런던 하면 떠오르는 2층 버스와 공중전화부스의 공통적인 색상, 빨간색을 찾아 다녔습니다. 극명한 명암대비에 진한 빨간색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이미지가 마치 패션 화보처럼 느껴집니다.


런던 여행 중 최용빈 작가가 사용한 카메라는 a7RM3였습니다. 4,240만 화소의 고해상도와 더불어 빠른 AF, 10fps의 초고속 연사 덕분에 현장감 가득한 거리풍경이 담겼습니다.


© 최용빈 l a7R III l SEL2470GM l 1/200s l F16 l ISO 160

© 최용빈 l a7R III l SEL2470GM l 1/320s l F14 l ISO 160

© 최용빈 l a7R III l SEL2470GM l 1/320s l F11 l ISO 160

© 최용빈 l a7R III l SEL2470GM l 1/320s l F13 l ISO 160

© 최용빈 l a7R III l SEL2470GM l 1/320s l F11 l ISO 160


최용빈 작가가 런던의 강렬한 이미지를 보여줬다면, 송철의 작가는 런던의 부드러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드물게 화창했던 그날의 런던 풍경을 송철의 작가의 사진을 통해 만나보세요.


© 송철의 l a7R III l SEL35F14Z l 1/1250s l F5 l ISO 320

© 송철의 l a7R III l SEL35F14Z l 1/1000s l F4.5 l ISO 100

© 송철의 l a7R III l SEL35F14Z l 1/3200s l F1.4 l ISO 100

© 송철의 l a7R III l SEL35F14Z l 1/640s l F6.3 l ISO 100

© 송철의 l a7R III l SEL1635GM l 1/400s l F5.6 l ISO 250



#런던의 밤

최용빈, 송철의 두 포토그래퍼의 런던 여행은 밤에도 계속 되었습니다. 특히, a7RM3의 뛰어난 노이즈 억제력 덕분에 야간 촬영도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 최용빈 l a7R III l SEL2470GM l 1/80s l F2.8 l ISO 10000

© 최용빈 l a7R III l SEL2470GM l 1/160s l F2.8 l ISO 6400

© 최용빈 l a7R III l SEL2470GM l 1/160s l F2.8 l ISO 6400

© 최용빈 l a7R III l SEL2470GM l 1/160s l F2.8 l ISO 6400

© 최용빈 l a7R III l SEL2470GM l 1/200s l F2.8 l ISO 10000

최용빈 작가의 사진들은 6,400~10,000의 상당한 고감도로 촬영되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안으로 노이즈를 찾기가 어려울 만큼 a7RM3의 고감도 노이즈 억제력이 인상 깊습니다. 

© 송철의 l a7R III l SEL35F14Z l 10s l F6.3 l ISO 100

© 송철의 l a7R III l SEL35F14Z l 1/20s l F1.8 l ISO 1250

© 송철의 l a7R III l SEL35F14Z l 1/80s l F1.4 l ISO 2000

송철의 작가는 감도를 올리는 대신 셔터 속도를 느리게 하는 방법을 택하였습니다. a7RM3는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약 5.5스톱의 보정 효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삼각대 없이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최용빈, 송철의 두 작가의 런던 여행 스케치를 함께 보셨습니다. 같은 곳에서 서로 다른 느낌으로 촬영된 두 작가의 멋진 사진들을 보니 스타일지기도 런던 여행을 떠나고 싶어집니다. 여러분도 a7RM3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떠세요?

이상,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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