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19일,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블로그가 탄생하였습니다.
그로부터 약 2년 6개월(30개월) 동안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는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여 왔습니다.
오늘 2011 년 2 월 1 일, 또 한번 새롭게 변한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를 소개해 드립니다.

새로운 소니블로그 디자인 소개에 앞서, 지금까지 소니 블로그의 얼굴이 되어주었던
소니 블로그 디자인의 역사(!)에 대해 같이 살펴볼까요?




#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탄생!

소니스타일을 말하다


소니 블로그가 태어나면서 입었던 첫 번째 옷입니다.
세련된 곡선을 통해 소니의 스타일리시함을 표현하고자 했건 디자인입니다.

여러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블로그를 통해
스타일지기는 참으로 하고 싶은 말이 많았었나 봅니다. 저기 저 긴 메뉴들이 보이시나요?

여러분들과의 만남이 신기하고 설레어 마냥 즐거워했던 당시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 윈도우 페인팅! 즐거운 일러스트를 만나다.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여러분들께서 가장 긴 시간 동안 만나신 소니 블로그의 디자인입니다.^-^

소니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신 눈썰미 좋으신 분들은 알고 계셨겠지만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는 위의 기본 디자인을 중심으로 시즌별로 다른 디자인이 있었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은 물론 설날, 추석 같은 큰 명절용 스킨과 크리스마스용 스킨까지!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 계절마다 갈아 입었던 블로그 디자인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또, 시즈널한 이슈가 있을 때 역시 변화를 주었답니다.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봄에는 따뜻한 햇볕에 피어나는 꽃과 여름에는 시원한 바다를 연상하게 하는 이미지들로, 가을에는 낙엽과 트렌치코트로 한층 분위기를 냈으며, 겨울에는 이글루와 펭귄들로 겨울을 표현해 봤답니다.

또 크리스마스에는 레드와 그린 컬러의 아기자기한 장식들로, 설날에는 복주머니와 새해 인사로 멋을 내어 시즌과 이슈에 맞는 블로그 이미지를 연출했답니다.  


# 간결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거듭나다.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새롭게 변화된 소니 블로그는 보시는 것처럼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갈아입었습니다.

복잡한 일러스트나 화려한 컬러의 디자인 보다,
포스트 자체의 이미지만으로도 소니의 스타일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얀 바탕에 간결한 문체와 넓어진 사진 이미지로 이전보다 시원시원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앞으로 달라진 디자인만큼 더욱 다양한 정보와 이미지로 여러분께 찾아뵙겠습니다.^-^


#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새로운 2가지!!


<포토 베스트>
소니 블로그에서 소개된 포스트들 중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재미있는 사진들을 보여드리는 곳입니다.
이 곳의 이미지들을 쭉 보시다가 잃어 보고 싶은 포스트가 나오면 클릭! 하세요. 해당 포스트로 이동합니다.


<스타일 지기에게 말하다>
평소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에서 듣고 싶으셨던 이야기, 알고 싶으셨던 정보가 있으셨나요?

스타일지기와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주저없이 말씀해 주세요.
스타일지기는 항상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새롭게 바뀐 소니 블로그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에게 주셨던 사랑과 관심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리며, 단순히 겉모습만 변화된 모습이 아닌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풍성한 소식으로 독자분들께 찾아뵐 것을 스타일지기가 약속드립니다. ^-^

여러분, 모두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스타일지기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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