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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지난해 선보인 '레온 포켓 시리즈'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한 단계 더 진화한 웨어러블 온도조절기 '레온 포켓 6(REON POCKET 6)'와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REON POCKET PRO Plus)'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원함을 입다. 따뜻함도.
소니코리아, 한층 진화한 웨어러블 온도조절기 ‘레온 포켓 6’ 및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 출시
- 냉각 성능과 착용 안정성 대폭 향상된 신제품 ‘레온 포켓 6’ 및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 출시
- 넥밴드에 어댑티브 홀드 디자인(Adaptive Hold Design) 적용해, 밴드 끝부분 지지대로 흔들림 없는 안정성 및 장시간 착용 시 편안함 극대화
- '레온 포켓 태그 2' 함께 출시… 온·습도 모니터링과 스마트 자동 온도 조절 가능

소니코리아가 지난해 선보인 ‘레온 포켓 시리즈’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한 단계 더 진화한 웨어러블 온도조절기 ‘레온 포켓 6(REON POCKET 6)’와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REON POCKET PRO Plus)’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레온 포켓은 일반적인 체온 조절 장치와 달리, 바람을 발생시키지 않고 몸 표면을 직접 식히거나 따뜻하게 덥히는 제품이다. 여름철 목 뒷부분에 걸면 레온 포켓에 탑재된 서모 모듈을 통해 피부와 닿은 면이 냉각되며 열을 흡수하고, 반대쪽 면은 바깥으로 열을 배출해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전작 대비 냉각 성능을 한층 향상시켰으며, 넥밴드에 ‘어댑티브 홀드 디자인(Adaptive Hold Design)’을 적용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레온 포켓의 6세대 모델 ‘레온 포켓 6(REON POCKET 6)’는 가볍고 콤팩트한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에 준하는 강력한 성능을 구현하는 제품이다. 새롭게 개발한 ‘콤팩트 듀얼 서모 모듈’을 탑재해 두 개의 독립적인 서모 모듈이 교대로 작동하며 시원함을 더 오래 지속시켜준다. 신규 냉각 알고리즘을 통해 최대 약 -2°C까지[1] 표면 온도를 낮춰 일상적인 출퇴근길부터 비즈니스 환경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쾌적함을 선사한다.
레온 포켓 6는 냉각 성능을 강화한 동시에 가볍고 콤팩트한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했다. 세련된 그레이 컬러에 매끄러운 모서리로 마감해 어떤 패션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본체 측면에는 조작 버튼을 탑재해 간편하게 전원, 모드 전환, 온도 단계 선택 등이 가능하다.
레온 포켓 6의 넥밴드는 밀착력과 고정력을 높인 어댑티브 홀드 디자인이 적용됐다. 이에 밴드를 목에 더욱 잘 맞출 수 있어 착용 시의 안정감이 개선됐으며, 밴드 끝부분에 부드러운 실리콘 서포터를 더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열을 방출하는 통기 커버도 새롭게 설계돼 길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목 형태와 착용 환경, 복장에 맞는 배출 경로를 구현해 최상의 냉각 성능을 유지한다. 레온 포켓 6 본체와 태그 2가 포함된 구성으로 출시되며,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89,000원이다.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는 레온 포켓 시리즈 중 최고 수준의 냉각 성능을 자랑한다. 최적화된 냉각 알고리즘과 고효율 열 설계로 이전 모델보다 냉각 성능이 최대 20% 향상[2]됐다. 특히 스마트 쿨(SMART COOL) 모드에서는 냉각판의 표면 온도가 추가로 2°C 더 낮아져[3] 강력한 냉각 경험을 선사하며, 고정밀 센서가 내장돼 피부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최적의 온도를 유지한다.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의 넥밴드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어댑티브 홀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유연한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전작 대비 고정력이 약 40% 향상돼[4] 보행이나 가벼운 활동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된다. 열을 내보내는 통기 커버는 길이 연장과 각도 변경이 가능한 긴 통기 커버와 짧은 통기 커버 두 종류로 제공돼 패션에 따라 눈에 띄지 않도록 착용할 수 있다.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와 함께 출시되는 ‘레온 포켓 태그 2(REON POCKET TAG 2)’는 전작 대비 18%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태그의 센서가 직사광선과 주변 온도와 습도, 조도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측정하며, 스마트 모드를 활용하면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본체의 온도가 조절된다. 또한 스트랩 홀과 카라비너를 제공해 가방이나 벨트 루프 또는 원하는 곳에 걸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 역시 본체와 태그 2가 포함된 구성으로 출시되며,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31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와 레온 포켓 6는 일상 속에서 쾌적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냉각 성능과 착용 안정성에 집중해 개발한 신개념 온도조절기”라며 “레온 포켓 시리즈의 더욱 강화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출퇴근은 물론 야구장이나 캠핑장 등 야외 활동과 일상에서 격이 다른 쾌적함을 누려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1] 전용 앱 "REON POCKET" Ver. 2.2.0 이후 최신 버전에서 SMART COOL 모드 또는 SMART COOL ⇔ WARM 모드에서 [많이 차갑게] 설정하여 기존 REON POCKET 5(RNPK-5T, 전용 앱 Ver. 2.1.1 이전)과 비교 시. 성능은 사용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달라짐.
[2] 전용 앱 "REON POCKET" Ver. 2.2.0 이후 최신 버전 사용 시. 성능은 사용 상황이나 환경에 따라 달라짐.
[3] 전용 앱 "REON POCKET" Ver. 2.2.0 이후 최신 버전에서 SMART COOL 모드 또는 SMART COOL ⇔ WARM 모드에서 [많이 차갑게] 설정 시. 기존 REON POCKET PRO(RNPK-P1T, 전용 앱 Ver. 2.1.1 이전)과 비교하여 실온 35℃, 저온 상태에서 10분 사용 기준. 성능은 사용 상황이나 환경에 따라 달라짐.
[4] 기존 REON POCKET PRO 넥밴드(RNPB-NP1) 대비, 넥밴드가 버티는 최대 하중을 자체 측정 기준으로 비교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