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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독자적인 AI 기술을 활용해 자동으로 피사체를 인식 및 추적하고 자연스러운 구도를 유지하는 4K 60P 호환 PTZ 오토 프레이밍 카메라 ‘SRG-AS10’과 기본형 4K PTZ 카메라 ‘SRG-XS10’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니, AI 기반 4K 60P 촬영 위한 컴팩트경〮량형 4K PTZ 카메라 2종 공개
- 4K 60P 영상 촬영 지원 및 향상된 팬/틸트 기능 갖춰
- 원격 학습, 기업 콘텐츠 제작, 스포츠 촬영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

소니는 독자적인 AI 기술을 활용해 자동으로 피사체를 인식 및 추적하고 자연스러운 구도를 유지하는 4K 60P 호환 PTZ 오토 프레이밍 카메라 ‘SRG-AS10’과 기본형 4K PTZ 카메라 ‘SRG-XS10’을 공개했다. 소니는 신모델 2종을 통해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4K 촬영과 AI 기반 자동화 및 매끄러운 PTZ 제어, 유연한 통합, 라우팅 및 제어 프로토콜 지원으로 교육, 라이브 등 다양한 환경에서 기술적 장애 요소를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한다.
SRG-AS10 및 SRG-XS10은 소니의 독자적인 이미지 센서 기술인 STARVIS™가 적용된 1/2.8형 4K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나아가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팬/틸트 동작으로 정교한 카메라 움직임을 제공한다.
2종 카메라 모두 4K에서 최대 10배 광학 줌을 지원하며 텔레컨버터 모드 활용 시[1] Full HD에서 최대 20배 줌까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촬영 및 스트리밍 시 구도를 유연하게 잡을 수 있고 콘서트홀, 극장, 체육관 등에서도 근접 촬영부터 원거리 촬영까지 가능하다. 또한, 컴팩트하고 가벼운 디자인이 특징으로 교실, 회의실, 무대 백스테이지, 스포츠 경기장 등 카메라 운영자가 직접 들어가기 어려운 좁은 공간에도 카메라를 설치할 수 있다.
특히, AI 기능이 탑재된 SRG-AS10은 농구 모드를 제공하여 농구 경기 촬영 시 코트 영역을 인식함으로써 선수뿐 아니라 빠르고 불규칙한 공의 움직임까지 추적해 경기 흐름을 정확히 담아낸다. 프레임에는 최대 8명까지 동시에 담아낼 수 있어, 스포츠 경기 외에도 회의, 패널 토론, 결혼식, 예배 등 각종 행사에 적합하다. 특히, 삼각대 및 천장 설치를 지원해 더욱 유연한 설치가 가능하다.
SDI, HDMI 외에도 NDI® HX2를 기본 탑재하고 있으며, RTSP, RTMP, SRT 같은 IP 스트리밍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PoE++로 전원, 영상, 제어를 단일 LAN 케이블로 제공해 간소화된 확장 가능한 시스템 통합을 이룰 수 있다. 나아가, 웹 기반 UI로 태블릿이나 PC에서도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두 제품은 2026년 말 출시 예정으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InfoComm 전시회(부스 C8301)에서 공개된다. 이 밖에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홈페이지(https://pro.sony/ko_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텔레컨버터 모드는 Full HD 해상도에서만 가능하며, 4K 해상도 설정에서는 동작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