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스타일지기입니다.
서울 송파구, 잠실나루역 앞에 위치한 <서울책보고>에서 6월 9일부터 8월 30일까지 여름 기획전 《장면 너머의 세계》를 진행합니다.
무더운 여름, 독자들에게 가볍게 펼쳤다가 끝까지 빠져들게 되는 여름의 몰입 독서를 선사하고자 마련된 이번 기획전에 소니코리아도 참여해 WH-1000XM6 <청음 독서존>도 운영이 되는데요.
청음 독서존 외에도 이번 기획전에서는 한국 SF 대표 작가 김보영의 ‘작가의 서재’를 비롯해 SF 전문 출판사 아작과 을유문화사의 팝업서가,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추천도서 전시 등 다채로운 도서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스타일지기가 여름 기획전 오픈 당일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공간 곳곳을 둘러보고, 팝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도 체험도 해보았는데요. 지금부터 서울책보고 여름 기획전 《장면 너머의 세계》 팝업 현장을 함께 살펴볼까요?
📖서울책보고란?


서울책보고는 헌책과 독립출판물, 오래된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서울의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책장을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시대의 책과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어, 색다른 독서 경험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서울 가볼만한 곳인데요. 대형 헌책방을 새롭게 리브랜딩해 조성된 공간으로,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직접 경험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잠실나루역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으로 가기도 좋은 서울 실내 나들이 장소입니다.


서울책보고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책과 함께 길게 늘어진 대형 터널입니다. 길게 이어진 서가 사이를 걷다 보면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공유형 책 카페&라운지 공간도 넓게 마련되어 있어 자유롭게 책을 읽거나 휴식을 즐기기 좋습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과 여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오랜 시간 머물고 싶어지는 공간이었는데요.


서울책보고의 팝업형 취향서가에서는 현재 《장면 너머의 세계》와 연계한 SF 소설 큐레이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김보영 작가의 서재를 비롯해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소속 작가들이 추천한 다양한 도서가 소개되어 있는데요, SF 소설을 좋아하거나 새로운 작가와 작품을 발견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방문해볼 만한 공간입니다.



서울책보고에는 책 속 문장을 직접 따라 써볼 수 있는 ‘필사 전용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공간에는 종이와 펜이 비치되어 있어 누구나 자리에 앉아 마음에 드는 문장을 필사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문장을 천천히 곱씹으며 생각을 정돈해볼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소니 WH-1000XM6와 함께 듣고, 읽고, 몰입하는 독서 경험

서울책보고 입구 오른쪽으로 소니 청음 독서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번 공간은 세계적인 영화 명장 박찬욱 감독과 김보영 작가가 추천하는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공간을 꾸며두어 소니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를 착용하고 음악에 몰입한 상태로 독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은 박찬욱 감독이 직접 큐레이션한 플레이리스트 존입니다. 이곳에는 영화 《어쩔 수가 없다》 각본집과 함께 WH-1000XM6으로 박찬욱 감독이 실제 각본 작업 중 즐겨 들었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한쪽에는 영화 《아가씨》의 원작 소설인 《핑거스미스》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음악과 책을 통해 감독의 작품 세계를 더욱 깊이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김보영 작가가 선정한 플레이리스트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 이어집니다.
김보영 작가의 SF 소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음악들은 박찬욱 감독의 플레이리스트와는 또 다른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전하는데요, 소니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로 음악을 감상하니, 주변 소음에서 벗어나 책과 음악에 더욱 깊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한 켠에는 김보영 작가의 서재를 재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책과 함께 이곳에도 소니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가 비치되어 있어 음악을 들으며 김보영 작가의 서재 곳곳을 둘러볼 수 있죠. 단순히 음악 감상을 넘어, 작가의 취향과 세계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랍니다.
현장을 둘러보니 많은 방문객들이 자리에 앉아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하거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음악과 독서에 몰입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 아닐까요?
✨몰입을 완성하는 플래그십 무선 노캔 헤드폰 소니 WH-1000XM6
청음 경험을 완성하는 소니의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를 소개합니다.


- 총 12개의 마이크와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로 한층 진화된 노이즈 캔슬링
- 새롭게 설계된 드라이버가 만들어내는 섬세한 고음질 사운드
- 두꺼운 이어밴드와 푹신한 소재의 이어패드로 편안한 착용감
- 어디든 작게 접어 휴대할 수 있는 폴더블 디자인
- 5가지 컬러 라인업: 플래티넘 실버, 샌드 핑크, 샌드 스톤, 미드나잇 블루, 블랙
- WH-1000XM6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서울책보고에서는 소니와 함께하는 청음 독서존 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러 출판사의 책을 둘러볼 수 있는 서가와 아기자기한 취향 소품,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 공간이 함께 마련되어 있습니다.
책과 음악을 즐긴 뒤 여유롭게 머물며 서울책보고의 분위기를 천천히 경험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번 여름,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이 궁금하다면 이번 기회에 직접 방문해보세요. WH-1000XM6의 사운드를 체험하고, 책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도 즐길 수 있을 거예요. 😊
이상, 스타일지기였습니다.